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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을 보내며 매우 강한 수족구를 경험한 우리 아들 현성이.
애들이 아프면서 훌쩍 큰다는 어른들 말씀이 다 맞는지.. 정말 훌쩍 커버렸는지!
올 초까지도 잘 입었던 내복들이 손목 위로, 발목 위로 다 당겨올라가네요~
그래서 어쩌다 알게 된 토리밤.
무늬도 귀엽고, 상품평도 나쁘지 않길래 애들 재워두고 엄마 마음에 드는 것들로 주문을 해 보았답니다.
하하^^

귀요미얼굴, 동물원친구들, 마이하우스

사이즈는 110!

다 꺼내서 펼쳐 보았답니다~
일단 면은 보들 보들 촉감은 참 좋습니다^^
그렇게 두껍진 않아요~ 봄, 가을 내의라고 보시면 된답니다. 저는 청바지랑 티셔츠 안에 입혀줄 요량으로 고른 거예요!
밤에 잘 때 요고 하나 입고 수면조끼 걸쳐 입으면 딱 좋답니다!

마감부분, 오버록처리 꼼꼼히 잘 되어있어요!

이건 모이*른 마감이예요~ 별 차이없죠?

사이즈 비교샷이예요.
모이*른 110과 비교해보니 시보리 부분만큼 더 길게 제작이 되었네요.
같은 110인데 차이가 꽤 큽니다~

토리밤!
면 100%, 30수(두껍지 않습니다!)
Made in Korea
www.torybam.com

착샷입니다~
조금 길지만, 편안하게 잘 입고 있답니다.

아이가 아플 땐 참 속상하고 힘들었는데.
이렇게 훌쩍 커버려서 또 새 옷 사 입히고 하고 있으니 또 감사하고 기쁘고 그렇네요~

건강하게, 지혜롭게 잘 자라길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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